▶ 프로필 및 입증샷


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아이를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ㅎㅎ
어떻게 운도 좋았는지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딱 맞춰 가능해서
선릉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 후 실장님께 전화 드린 후 비카의 호실안내를
받았습니다.
비카의 첫 느낌은 일단 이쁜와꾸에 잘 웃고 몸매가 슬림하면서 엉덩이쪽 운동을 해서
방디가 뒤치기할때 때리고 싶게 생겼습니다.
얼굴과 몸매를 보자마자 진짜 침을 여러번삼켰습니다. 쇼파에 앉아 비카에게 음료수한잔
받아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비카는 한국을 참 사랑하는 아이네요.
k - pop 부터 시작해서 드라마이야기도 했습니다 ㅎㅎ
비카와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다가 함께 씻었습니다.
샤워 후 찐한 연애가 시작되었네요 와 진짜 이렇게 적극적인 아이는 오랜만이였습니다.
먼저 공격해서 들어오는데 비카의 혀와 손은 쉬지않고 계속 움직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애무를 받다가 BJ에서 정말 급 .. 사정을 참고 비카를 애무했네요
애무반응좋고 빼는거 없이 잘느꼈네요 .
장비 착용 후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여상 위 , 옆치기 하다가
뒤로할때 엉덩이 떡감도 좋고 너무 이뻐서 살짝살짝 때리면서 하니 오히려 비카가
더 느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 서로 진짜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