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궁금반 설렘반으로 지명없이 추천받은 캔디언니로 예약을 하고 가서
문을열고 들어가니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게 생긴
캔디언냐가 상큼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이름은 ""캔디""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ㅎㅎㅎ
20살~ 와우 ㅋㅋㅋ 민증에 잉크도 안말른 언니네요
앉아서 얘기도 하고 샤워를 해야되서 옷을벗고 들어가는데
샤워서비스가 있더라구요~
캔디도 옷을 벗고 들어오는데 ....
하얗고 아담한 키라 제 가슴까지 오는데 귀엽기도 하고
자극적이라 바로 빨딱 스더라구요 ㅎㅎ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먼저나와서 누워있으니까
캔디도 다 씻고 침대로 오는데
제가 처음이라 잘 하진 못했지만 가슴의 느낌이 정말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고 누워서 애무 받는데 너무 꼴려서 빨리 본게임 들어가버렸네요 ㅎㅎㅎ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파바박 ~~
언니 반응 너무 활어네요 ㅎㅎㅎ
자세변경해서 뒷구멍으로 넣는데 신음소리는 말할것도 없고
뒷구멍 쪼임자극이....워우....기가막히네요
캔디는 반응도 좋고 신음소리도 야릇해서
청각,시각 자극에 빨리 발사 해버렸습니다..
너무 즐달이어서 좋았고 로리필/슬림족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