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막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한번 오피한번 갔다가 내상제대로 당했습니다...ㅠㅠ
이제는 오피안가고 완전 안마에 굳히기 작전들어가야할듯요
잠실 철수에 와꾸녀가 즐비한다는...소문을 지인으로부터 듣고서 방문했는데...
근데 어느정도인지는...솔직히 확인불가였는데..
막내를 보니깐 허걱스;; 너무이쁘네요
오피를 많이 다녀봤지만 오피에서도 이렇게 어린여자는 드물듯...
있더라도 가격이..너무뻥튀기인데 안마는 이런여자랑
떡도치고.. 각종 혜택이많은듯요
몸매는 아직 자라고있는중인지 가슴이크고 막그렇진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로리삘느낌이 납니다.
대화를해보니 딱 나이때는 23? 24살 이정도 되어보이는
순수한 마음 ~~ 그냥 떡치고 싶다 이런생각은 안들고
같이 있고싶다 그런느낌이 나는 막내입니다.
살짝..반전이있더라구요 역시 선수는 선수인가요?!
이여자가 애무를 잘하는건 아닌데 남자를 많이 겪어본건지
터치하는곳마다 성감대처럼 느껴졌습니다.
같이 물고빨고 하다가 딱딱해진 똘똘이가
막내의 봉지에 들어가는순간 여긴~ 신세계라고 이야기를합니다.ㅋㅋ
이건 자체쪼임이아니고, 타고난거 같네요
흔들거리면서 열심히 떡을치는데 뒤로하고싶어 자세를 변경을하는데
자연스럽게 해줘서 깜짝 놀랐네요 ㅋㅋ
뒤로 떡떡떡하면서 열심히 펌핑질을하니깐 느낌이 온다온다!!
싸버렸습니다 ㅋㅋ 엄청많이도 나오네요... 닦고 닦아도
계속 꿀렁이는데 손으로 톡톡건드려주면서 그만나와~~ 이러는데
어떻게 이런여자를 미워할수있을까요!
어리지 이쁘지 귀엽지 연애잘하지 막내는 나에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