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송송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린지 얼마 지나지 않았건만... 정말 힘드네요...
이 힘든 시간... 결국 제 발은 스타트안마로......
그렇게 보게된 송송.......
탕방에 들어갔을때 발랄한 그녀 송송이가 절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주네요.....
보자마자 옆에 착 붙어서 애교를 떨어대는걸 보면서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간단한 대화 후 샤워하러 고고...
샤워할때도 옆에서 살살 거품을 뭍혀주는 그녀를 보고 바로 꼽고 싶었지만
난 매너남이니 참고 씻고 나갑니다
침대에서 해주는 서비스를 보니 더욱더 두근두근합니다
똑바로 눕게 한 후 발가락부터 발.... 종아리... 허벅지..
부드러운 혀로 똘똘이를 이뻐라해주는데... 묘해요...^^
그리고 자연스레 선물 장착...
송송이와의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
그녀의 심상치 않은 애교에 정신팔려서 못봤던 엉덩이를 후배위하면서 자세히 보게되네요..
사랑스러운 엉덩이... 이런 엉덩이는 시원한 발사를 부르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누운 후 제가 좋아라 하는 쓰담쓰담도 정말 잘 받아주네요...
거의 역립에 가까운 쓰담쓰담(?)을 기분좋게 받아주고 벨이 울리기 전까지
쓰담쓰담을 요구하는 송송 ...^^
와우 이런 언니는 연애 후에도 여운이 계속 이어지게 해주는 언니...
재접견을 부르는 언니죠...
벨이 울리고 샤워하는 송송이의 뒷모습에서 아쉬움...
이렇게 훌륭하고 맛 좋게 생긴 송송이에게 빠졌나봐요....
나가기전까지 끌어안고 한 뽀뽀는...너무나 달달했다....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