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니...뭐지... 이런 몸놀림은 처음이야!!
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가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착해서 실장님과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니까..
몸과 마음을 주는 여자가 좋다니까 조금만 가서 자고 있으며 야간에 출근 하는
좋은 여자가 있다고 하길래 기다리기로 하였음..2시간 정도 기다렸음.
막 출근하자마자 제가 첫 손님인데 들어서자마자 낯 있다는 듯이 서로 아는 척 하다가 서비스를 받는데...
'와....나 순간적으로 똥까시에 놀라고 사까시에 놀라고 내 가슴도 놀라고..내 물건도 놀랬음'
손으로 제꺼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입으로 애무를 하는데...내 똥꼬는 첨으로 헒어 가고 있고...바디 서비스 받다가..
쌀 뻔 한 기분 처음 들었음..흡입력에..이 여자 도대체 무슨 여자지? 난 호구 되는 것인가? 타짜 인가?
그리고 바디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 이동해서 막 서비스를 받는데..또 사까시에 놀라고..
똥까시에 놀라고..이 여자...
순간적으로 타짜다...손 기술 입 기술에 내 영혼까지 털렸음..
막 그렇게 하다가 연애를 시작하는데 키스도 잘 받아주고 69도 먼저 유도하고
내 물건 크다면서 이런 저런 애기도하고
발사에 성공하고..막 애기 하다가...와..이런 여자 첨이다..어떡하지..하면서 ㅋㅋ
흡입력에 정말 놀랐음...
몸매는 마른 몸매 이지만 서비스는 내가 이떄 까지 다닌 안마방 중에서
흡입력에 이렇게 놀라게 하는 여자 처음 이였음..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굿바이하고..저녁 안 먹었으며 짜파게티 먹고 가라는 가람언니 말에..감동 먹고..
튼...와 나 첨으로 심장이 놀란 적도 처음이고 흡입력에 사까시 받다가 쌀 뻔 한적도 처음이였음 ㅜㅜ
너무 최고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