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샷이 포함된 투샷코스를 받았습니다. 가격은 14만냥.. 참 착해라. ㅋ
실장님 미팅 때 추천받은 양파언니 보기로 하고 샤워 먼저 하고 잠시 대기 후 입실..
아담하고 섹시한 스타일에 날씬한 몸매가 잘어울리고 기분좋게 하는 색기가 많습니다.
애무는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건마나 스파에선 보통 언니들이 거부하는 69와 역립도 잘받아주고..
얼른 삽입하고 빨리 끝낼려는게 아니라 똘똘이를 계속 애무해 주면서 충분히 즐기게끔 해줍니다.
오랄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서비스 마인드였습니다.
삽입 후에도.. 조여주는 봉지와 교태로운 반응으로.. 평소보다도 금방 사정하게 되었습니다. ㅋ
양파언니와의 한바탕 짜릿하게 연애를 한후에 바로 관리사님을 만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사실 CT스파 방문 목적이 연애보다는 마사지쪽이 더 큰편인데..
저는 마사지를 좀 약하게 받는 스타일인데.. 마사지 강약이 기가 막히게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CT스파만의 젠틀샷...
관리사님이 마사지 후 단순히 HP을 해주는거라 알고 있다면 오산.. 전혀 다릅니다. ㅋ
HP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전립선과 똘똘리 마사지 같은 느낌의 HP인데.. 느낌이 완전 달라요.
일반적으로.. 건마에서는 전립선이나 서혜부 마사지가 있는 경우에도 마사지를 다 마치고
관리사님이 전립선/서혜부 마사지로 흥분도를 높힌 후에 언니가 hp든 연애든 시작하는데..
젠틀샷은 마사지를 다 받고 마무리 서비스입니다.
똘똘이와 쌍방울을 포함해서 음란하고 짜릿한 손놀림의 향연.. 이것이 프로의 핸드플레이! ㅋ
그리고 다시 종아리나 다른 부위의 마사지로 돌아가고.. 이런 밀당이 장난아니였네요
본격적으로 젠틀샷으로 들어가서는.. 단순히 젤바르고 빠르게 피스톤 반복만 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하는 애무란 이런것이다'라는걸 느낄정도로 존슨, 쌍방울, 항문부근등 낭심 전체에
엄청난 손놀림으로 애무하여 연애하고는 완전히 다른 쾌감으로 발사하게 되었네요. ㅋ
양파언니의 연애도 굿, 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젠틀샷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