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 디컵언니 소희언니랑 투샷 챠밍코스
소희가 출근한 다길래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의 후회없을 거라는 말에 기분좋게 샤워를 마치고
소희방으로 들어가니 늘씬한 몸매의 소희가 인사를 하네요.
얼굴도 이쁘고 섹기가 줄줄 흐릅니다.
인사가 끝나고 소희가 저의 까운을 벗기더니 키스와 애무가 시작되고
이렇게 침대에 누워 소희에게 몸을 맏기기게 되었습니다.
사까시까지 끝나고 소희가 방아를 찍는데
가슴이 D컵 이다보니 출렁거림이 굉장하네요.
거기에 섹시한 신음소리까지 들으니
반응이 일찍와서 금방 발사 해 버렸습니다.
한번 발사를 하고나니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고
힘겹게 씻고 침대로 이동해서 소희와 누워 다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던 도중 소희가 자꾸 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며
가슴으로 부비부비를 하는데 어느새 다시 발기되버리고
저도 모르게 키스를 나누며 정자세로 꼽고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펌프질을 하면서 소희의 가슴을 움켜잡고 마구빨아 주었습니다.
한동안 가슴을 빨며 정자세로 하다가 다시 뒤치기로 바꾼뒤
소희의 엉덩이를 만져대며 힘겹게 두번째 발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