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로라에서 하는 레깅스클럽은 진짜 너무 재밌는것같아요
언니들의상이나 마인드가 남자들의 흥분을 200배정도 끌어올려주거든요~ㅋ
제가 오늘 본 은비라는 친구를 봤는데 이친구도 대단했습니다
160정도의 키에 B컵의 슴을 가졌는데...입구에서 본 은비는 탑브라에
레깅스를 입고 맞이해주는데...제 손은 저절로 은비의 엉덩이로..힙도힙이지만 레깅스의 촉감이...ㅋ
손을 잡고 클럽안에 의자에 앉으니깐 여기저기에서
달려들어 빨아대는 언니들.... 조금 무서워요...은비가 어딨는지....ㅋ
서로 물고 빨고 섹드립까지....이제 시작인데..
이미 많은사람들이 떡을치고 있었고 어떤언니와 손님은 광랄한 질주를 하고 있고~~
그때 나도 은비가 리드를 해주고 우리도 떡치자고 말은안해도 유혹의몸짓으로 알수있다.
위로 올라와 방아를 찍는데 쪼임이 장난 아니다.
머리가 삐줏 서버렸다.. 본능적으로 은비를 잡고 거울에 기대어 뒤치기를 햇다.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데 주위를 둘러보니깐 오내지 나만 보는거같다.. 아니 우리만 보는거같다.
할땐 별로 안부끄러웠는데 .. 누가 본다고 생각하니깐.. 부끄러우면서
이 쾌감은 말할수없었다. 방에 들어와 그 분위기가 깨지않기위해
우리는 미친듯이 물고빨았다.. 은비도 흥분해서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고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쑤컹쑤컹 움직일수밖에 없었다.
원래같으면 좀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워낙에 좋아서 .....
그럴수없어서 ... 뒤치기로 박았다..쑤컹쑤컹 ..더 박았다... 더 강하게 ...
아 .. 너무 좋다.... 너무 좋아서 한번 더 하고싶었다..
난 .. 비상금까지 털어서 연장타임을 끈고 ..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네요~~
은비같은 여자라면 문 잠궈놓고 몇일이고 할수있을것같은 기분마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