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9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관절 마디마디가 아파서 마사지로 유명한
로맨스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관리사는 마사지 제일 잘하고 마인드 좋은 미시녀
나나로 초이스 했습니다 ^^
어리고 이쁜애들도 많은것 같은데
전 왠지 마인드 좋은 미시가 좋더라구요 ㅎㅎ
술배. 나이살. 등등 어려지고 싶네요 ㅠ.ㅠ
나나 나이는 30대 중후반. 딱 미시네요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를 하고 있네요~ 복장 참으로 우수합니다 ^^
그리고 육덕지고 건강합니다. 특히나 벅지가 ㅎㅎ
꿀벅지 말벅지네요..
하얀 피부와 살짝살짝 보이는 팔 근육들.. 마사지 경력이 오래된 티가
나네요~
딥로미 마사지 들어옵니다. 살짝 아프긴한데 압조절을 잘하네요~
전문가다운 면모입니다. 아픈 부위를 말해주니 그곳만 집중적으로 잘해줍니다.
특히나 허리 엉덩이 마사지가 예술이네요~
60분이 후딱가고 나나의 감성의 힐링타임. ㅋㅋ
교감 좋네요~ 역시 미시답습니다 ㅋㅋ
자세한 내용은 넘어가고 간단히 말해
일거양득 한 기분입니다
오늘 또 가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