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명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이라 신나게 놀고 집에 오던 중에 급 달림이 생각나서 방문하려고 연락을 했습니다.
원래는 러브 매니저를 선택하려고 했지만....... 예약 가능한 시간이 너무 늦어서 ㅠㅠ
사장님께서 뉴페라고 추천해주신 선아....일단 믿고 예약 완료
방문해서 보니 프로필과도 크게 다르지 않고 귀염귀염한게 좋았네요
한국어패치는 한 40%정도? 그래도 간단간단하게 말하면 이해하고 대충 말은 통합니다.
역시 언어가 통해야 그나마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거죠 ㅎㅎ
서비스는 키스는 안되지만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잘해주고 특히 bj를 잘해서 중간중간 위험했습니다
몸매를 보면 바스트는 작지만 전체적으로 귀염해서 이쁘고
큰 문신이 없어서 터치할 때 살결에 이질감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노콘 옵션까지 가능한 매니저라 즐겁게 투샷을 즐기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매니저로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모두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