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이있어 부천에 들렸다 생각 외로 일찍끝나
미시들 다녀왔습니다~~
오늘 제가 접하고 온 매니저는 설현♥
방에서 대기중 노크 소리와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설현이♥
정말 제스타일이네요 ~~
살짝 까무짭짭 하면서도 탄력있는 육덕진 몸매
와꾸도 혼열녀 처럼 이쁘장하니 제맘에 쏙들었어요 ~~
중요한건 와꾸 몸매보단 애인모드 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옆에 찰싹 달라붙어 팔짱을 끼고 가슴으로 부비부비를 하더니
빵긋~~^^ 웃어주는 설현이♥
설현이 웃는 모습에 제 심장이 와장창 무너지네요~
급한나머지 서둘러 설현이와 같이 동반샤워를하고
방에서 끈적인 전투를 시작해봅니다~
둘이 침대에 앉은체 키스를 시작하며
설현이 가슴과 허리를 만집니다~
설현이는 자연스레 저의 불끈이에 손을 얹으며
흔들어주네요~
그리고 저를 침대에 눕히더니 키를하며 불끈이를
설현이 그곳에 문질문질~
설현이도 흥분했는지 액으로 흠뻑 젖었네요~
이어지는 설현이의 애무 공격...
위에서 아래로 혀로 한번 훑고
다시 아래서 위로 그리고 다시 시작된 끈적인 키스타임..★
흥분은 배로되고 저의 불끈이도 터질라하네요 ><
그타이밍에 장비를 착용후 온탕같이 뜨거운 설현이 그곳으로 쏘옥~
아까 저의 불끈이를 설현이 그곳에 문질렀을때보다
더만은 애액이 느껴지네요~
천천히 피니쉬 운동을 반복 하는 설현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위험신호가....읏
아래서 방어만 하다가는 빨리끝날거 같다는 불길함에
자세 체인지~~ ^^
설현이 두다리를 벌리고선 힘껏 박아줍니다~
힘껏 박을때마다 터져나오는 심음소리
더욱더 강하게 박으며 딱딱하게 서버린 설현이의 꼭지를
공약해봅니다~
입술을 깨문체 저의 엉덩에이 손을 얹더니 더쌔게 박아다라는듯이
힘을 주네요~
설현이 요녀석 안되겠다 싶어 있는 힘껏 박으며 클리를 문지르니
몸을 바르르 떠네요 ~
그모습을 보고 저도 더이상은 참기 힘들어
설현이 그곳에 깊숙이 넣은체 끝을 내어 봅니다 ~♥
오늘 너무 열정적으로 한나머지 설현이와 함께
땀으로 샤워를 했네요 ~~
오랜만에 환상적인 쎅 하다갑니다 ~~
설현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