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자신있게 강추하는 린다를 보았습니다.
들어가면서 첫 느낌...
오~~ 오늘 제대로 놀겠군하~~..
업소필 그런거 모르겠구요..
그냥 좋습니다..
야시시한 슬립을 입고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그녀의 허벅지가 계속보입니다..
제가 급해서 혼자 씻으러 들어갑니다.
린다가 냉큼 따라와서는 씻겨 주며 제 똘똘이와 불알을 빨아주고 먹어줍니다
몸매 무쟈게 좋습니다...
그렇게 구석구석 씻고 나와 보니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침대에 누워...이야기를 이어가며 뽀뽀를 계속 하며 혀로 낼릅거리는...
키스에 굉장히 적극적인 린다언니...
제가 둘둘 말은 수건을 벗기곤 먼저 몸매를 더듬어 봅니다
기본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정성이 깃들여 있고
불알을 상당히 잘 빨아주며
똘똘이를 정말 맛나게 먹어줍니다.
샤워실에 이어 위에서 그녀의 모습을 보니 하기도 전에 발사할 듯...
그녀를 눕히니 언니가 내 손을 언니의 조개로 이끌면서
그녀와 딥키스를 시작으로 목..가슴..허벅지..클리...그녀가 활어처럼 느낍니다...
그녀가 자신의 클리를 비비며 포인트도 안내해주니~^^
꿀물이 흘러나와 그녀와 합체..
쪼임이 좋습니다...꽉 물어줍니다..
그녀도 느끼는지 본인의 클리를 만지고
온몸을 비비꼬며 느낍니다.
그녀가 위로 올라가 박아줍니다.
때론 깊게..때론천천히...강약을 조절하면서..
섹스를 즐기면서 일하는 언니입니다.
이 언니...정말 저를 미치게합니다..
사정을 하고나서도 떨어질 줄 모릅니다.
애인모드 정말 최고입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줄만하게 정말 즐달이었습니다.
이런 언니들만 넘쳐나길 바랍니다.
그냥 믿고 보셔도 됩니다 ㅋㅋ
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