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에 못보던 언니가 들어왔네요
바로 전화를 드리고 하영언니 예약했어요
곧이어 마사지 하는 분이 먼저 저의
몸을 지긋이 눌러주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뭔가 시원함도 느껴지고 야한 기운도
느껴지네요 ㅎㅎㅎ
그 뒤 하영언니를 봤는데 되게 앳대보이고
가슴이 진짜 컸습니다. 손가락으로 찔러보는데
엄청 탱글탱글 거리네요
빠르게 역립으로 그 탐스러운 가슴을 빨아봅니다.
꼭지도 빨아주도 가슴 주변도 엄청 빨았네요
그 뒤 하영언니도 저의 아랫도리를 열심히
빨아줍니다. 점점 고추가 빨개지는 듯한
압력을 받았네요. 너무 흥분해서 바로
다리를 벌리고 넣었습니다. 이미 조금
수량이 나와버리신건가 되게 촉촉했습니다
그리고 뒷치기로 전환하면서 엉덩이만지다
피니쉬했습니다. 하영언니 첫만남인데
너무 잘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