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니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 오늘도 실장님의 소환전화에 저는 브라더로 향하였습니다.
오늘은 어떤친구를 보여주실려나..^^
새로운 앤앱언니라는 말에 애기애기한 페이스에 애교까지많다는 소리에
오늘은 애기한번보고 징역 간다는 마인드로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봅니다....아이 깜짝이야!!

모야...너무어린거 아니야?....하는 와꾸로 저를 맞이하는 애기가 문을열어줍니다...
와꾸가 어쩜 저리 애기애기하는지 저도 처음에 깜짝놀랐습니다.
피부가.....와......... 지금까진 만나보지 못한 피부결을 보고
오랜만에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역시 브라더실장님
저번엔 폭격기를 만나게 해주시더니 이번엔 징역가라고 애기를 만나게해주시네....

롤러코스터 타는것같은 느낌이드는 매장입니다....
뭐 여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알아보니 ㅋㅋㅋ 문제될나이는 아니더군요...다행이다생각하며...ㅋㅋ
귀여운 말투의 고운 피부 매미과 영페이스 언니를 원하신다면 보시면 될꺼같네요.
슬림한 몸매는 아니고 사알짝 통통이니까 극슬림 원하시는 분들은 안맞으실꺼같네요^^
이상 징역갈뻔한 남자 장미의 니모+3브라더 후기였습니다.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