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르네상스 네거리
⑤ 파트너 이름 : 도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익숙함으로 찾아가는 그곳
오래도록 한자리에 자리잡은 그곳 캐슬이 헤라로 이름을 바꿨네요
이름이 바뀌면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나봐요
하지만 기존에 편히 이용하던 시설들은 그대로입니다.
새로운 시작에 설레며
들어가 오늘 보게된 그녀는 도경이입니다.
160중반대에 키로 추정??되며 가슴은 한 B컵은 되어보였어요
사실 제가 그런 사이즈를 측정할 줄 몰라서요 추청치입니다.
단발머리를 하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그녀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간직한
이쁘다라는 얼굴을 가지고
늘씬하게 관리하고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
자기 말로는 좀 쉬었다 와서 살이 좀 쪘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사실 지금 몸매가 더 좋은거 같아요
살 빠졌을때는 그거 다 아시잖아요?? ㅎ 너무 말랐을 거 같아서요
일단 몸매와 얼굴은
제 기준에는 절대 합격이었습니다.
일단 시각적으로 만족을 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봅니다.
대화는 차분하게 여성스러운 면이 부각됩니다.
적절한 대화가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그녀에 입술에 제 입술을 갖다 대 봅니다.
역시 느낌좋은 뽀뽀에서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제 몸짓에도
크게 거부감없이 잘 받아드립니다.
사실 초짜라고 듣고 들어 가서 서비스는 크게 받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그렇게 무르익어 가는거잖아요 ㅎ
큰 거부감이 없이 저의 애무를 잘 받아들이고 있어 분위기가 점점 달아오릅니다.
그리고 그녀의 애무 아주 아주 감미롭고 소프트한 그녀의 애무는
이미 눈과 마음을 빼앗긴 저에겐 최고의 쾌감을 안겨줍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소프트한 애무에 넋을 놓아 버립니다.
특별한 체위를 할 겨를도 없이
속절없이 제 동생은 눈물을 줄줄 흘려버리네요
야속하게도ㅜㅜ
P/S 추천 : 이쁜 얼굴을 선호 하시는 분
슬림하고 이쁜 몸매를 선호하시는 분
소프트하고 애인애인한 분위기를 선호 하시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