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누구 닮은것같은데..ㅋ 잘 생각은 안납니다
여튼 되게 섹시하게생긴 고양이상 잎새이고요
몸매는 아담 슬림사이즈입니다
가슴은 적당한 크기고 매끈하니 자꾸만 만지고싶은 몸매네여ㅋ
접견할때 브루마 입고있었는데
살짝씩 보이는 잎새 속살이 매 우 은꼴!! ㅋㅋ
똘똘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탈의 부터 풀발됨.
아이컨텍하면서 몸 구석구석 애무해주는데
마치 고양이 한마리가 몸위에서 걸어가는듯한 기분이듭니다
물다이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한다음에 누워서 앞뒤 번갈아가면서
다이애무도 받아봅니다~
간지러우면서 짜릿한기분이드는 잎새의 맛깔스러운 애무타임!~
허벅지와 허리를 혀로 낼름거리면서 핥아올라왔고
응까시까지 열심히 받은후 다시 나옵니다.
침대로 와서는 저를 쳐다보는 눈빛을 보면서
진하고 깊숙하게 서로의 혀를 교환하면서 딥키스도 완벽~~
한쪽으로 땋아올린 잎새의 머리를 풀어헤친다음에
정상위로 자세를잡은뒤 붕떡붕떡~ 허리운동도 열심히해봅니다!
터질듯말듯 흥분소리를 조절하다가
제 존슨이 잎새의 구멍끝까지 들어가니깐
그제서야 "하으~~으윽 오빠~~" 탄성 터져나오는 섹쉬한 고양이
이런 암코양이들은 후배위로 맛을봐야 진정한 떡감을 느낄수있죠!
빠떼루자세를 만들어놓고 봉지와 엉덩이를 왼손으로 훑어주다가
찰싹찰싹~ 살포시 궁뎅이때리면서 경쾌하게 찔러줬습니다 ㅋㅋ
앙앙앙 거리는 비음섞인 소리 듣는게 너무좋은거있죠?ㅎㅎ
반응이좋으니까 덩달아 저도 신음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방안에서 격렬하게 몸의대화를 나누니~신호가..
더이상 못참고 시원하게 발싸~~~
총알만 허락한다면야 언제라도 보고싶은 아이..
주간 잎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