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려한 스킬녀 아니 하드코어 한별이
두달 정도 쯤 전에 봤던 언니였는데
이상하게 불쑥불쑥 가끔씩 뜬금없이 생각이 나더군요
몇번 반복되다보니 안보면 안될 것 같아서
지난달에 마무리할겸 재접하러 갔습니다
안내받아 들어간 자리엔 상당히 과감한 복장을 한 언니가 맞이해주네요
다시 보는 사이지만 특별하게 살갑게 군다든지 하는 오버액션은 없습니다
첨 봤을때랑 똑같이 적당히 싹싹하게, 적당히 덤덤하게 응대해 줍니다.
이런 차분함 때문에 계속 생각난 건지도 모르겠네요
이야기 나누면서 간간히 보여주는 웃음이 왜이래 이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물다이 서비스로 주문합니다
커다란 가슴에 무게를 실어서 움직여주는 아주 좋은 느낌이네요
언니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다가 제가 좋아하는 부위는 조금더 진하게 부탁합니다
크게 빼는 것 없이 받아주는 한별언니 모습이 너무 섹시합니다
물다이에서 햄버거도 해주고 두배로 좋았네요 아쿠아 닦고 침대로 이동
오늘은 뒤부터 먼저 해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목부터 아래까지 혀로 쓰다듬어주다가 포인트도 오래 짚어서 애무해줍니다
앞으로 돌아서자마자 제 얼굴로 커다란 가슴을 들이밀어 주네요
부드럽게 해달라는 말에 살살 애무해 봅니다
69자세에서 바라보는 언니 엉덩이와 아래 속살은 다시봐도 환상적입니다
어느정도 됐다 싶어 앞으로 돌려세워 키스하다가 연애 시작합니다
상위에서 천천히 예열하다가 돌려서 후배위로 즐겨봅니다
엉덩이쥐면서 맛보다 가슴쥐면서 맛보다 뒤로 올라타서 박습니다
커다란 가슴 양쪽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며 속도 올려서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엄청 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