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연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보러 잠깐 나왔는데 자꾸 시선이 그곳에 멈추게 됩니다.
아... 저도 모르게 이날도 유혹을 뿌리치지못하고 아레나로...
예약 문자를 넣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에이고 인간아... 그냥 틈만 났다하면 달리고 싶은 이 증상...
누가 좀 고쳐주세요. ㅠㅠ
이번에는 연희양을 만나게되었죠
연희양은 정말 몸매가 아주 끝내주는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어찌나 적극적인지....
처음볼때부터 일관성 있게 아이컨택을 쭉 해주며
한쪽 팔을 붙잡고 계속 얘기해주는 연희양입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아요.
연희양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키가 160정도로
늘씬하게 빠졌고 바스트는 와! D컵의 슴가가.....
bj는 부드럽게 강하게 강약 조절하며 잘 해주는 편이고요.
연희양을 눕혀서 제 동생을 쑤욱넣고 헛둘헛둘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는데
연희양의 눈을 보니 나쁘지않은가봅니다..잘 느끼네요 ㅎㅎㅎ
뒤돌아눕히고,엎드리게하고 이런저런 자세로 연희양의 안을 너무 헤집어놨네요...
하핱..뒤로 제 동생을 받아내던 연희양의 허리에 한가득 분출해내고 마무리!!
저는 빠른 토끼과에 속하는데요 ㅠㅠ
이날은 좋은 컨디션으로 왔는지.....ㅎㅎ 그래도 끝까지 받아주고 최선을
다해준 연희양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