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갔네요 레깅스룸ㅎ
정말 오랜만에 알친구 만나서 다녀왔습니다
그 친구는 유부남이고 전 쏠로라 얼굴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같이 보자고 말 꺼내기도 불편하고 하다가
오랜만에 어떻게 기회되서 선릉역에서 닭도리탕에 소주한잔
먹으면서 그냥 이런저런 인생얘기 애들얘기 하면서
시간도 가고 술기운도 올라오더라구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고 싶어서
지인한테 유재석대표 소개받고 들렸습니다
원래 룸빵 싫다고 했던놈이 술들어가니깐 한번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ㅎ
유재석대표님이랑 간단하게 통화후 주소를 찍어주는데
바로 길 건너더라구요 ㅎㅎ
암튼 걸어서 룸입성 근데 술먹다보니 조금 늦은시간이였어요
2시반쯤이였던거 같은데 일단 간단한 브리핑후 초이스 시작
아가씨들 스무명정도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친구 젤 이쁜애 고르게 하구 전 대충 괜찮은애 골랐습니다
아가씨들 상의탈의하는고 노는데 속이 다 비치는 망사?같은걸로 갈아입더라구요
아가씨들 다 열심히 하고 잘해주려고 하고 마인드도 너무 좋은데
직원들 월급날이라 지갑사정이 넉넉치 않아서;; ㅎㅎ 딱 한 타임만 연장하고
아쉬운 맘에 정리하고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