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미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황실마사지로 향했습니다
자주보는 실장님이 계시길래 반갑게 인사하고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계산끝낸뒤
안내받고 샤워후에 방에서 얌전하게 기다립니다
요즘 핫하다는 미애관리사언니 들어오셨는데 30대초반정도 되보이는 이쁘장한 와꾸의 소유자네요
연차가 있는 언냐답게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여자손길이 자꾸 몸에닿으니깐 이상야릇하면서 참...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나쁜맘 먹게되네요ㅋㅋ
서비스타임 들어가기 바쁘게 서로 애무시작 ㅋㅋㅋ
그뒤엔..에헴..다들 아시는 부분일거라 생각하고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