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아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항상 술만 먹으면 물빼고싶어 사이트접속했습니다
웬만하면 후기 안남기는편인데
술김에 왔다가 혹해버린 매니저를 소개해드리고싶어
짧게 후기남겨봅니다
처음 아이스매니저를 봤을때 흔히말하는 고양이상입니다
작은 얼굴에 큰눈까지 제가 여태본 태국 여성분들과는 많이 다르게 엄청 이뻤습니다
몸매는 어디에 갔다놔도 빠지지않는 홀쭉한 허리라인부터
큰가슴까지 남자들이라면 한번쯤은 이런 여성분과 하고싶다고 생각해봤을겁니다
일단 와꾸최고였습니다
와꾸도 와꾸지만 처음 방으로와 한국말을 너무잘해서
깜짝놀랬습니다 그냥 한국 여성분이랑 대화하는 수준?
밥먹었는지 술은 얼마나 먹었는지 이런저런 대화를 했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여기가 휴게텔이 맞나싶을정도였습니다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같이 샤워실로이동 몸매가 너무 좋았습니다
확실히 옷을입고있는거보다 벗고있을때가 더 매력적이였습니다
같이 양치를하고 몸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비제에들어갑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등부터 전률이 쫙~~
오랫동안 비제이를해주는데 천국에온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비제이를마치고 본게임이 들어가기전에 다시 시작된 아이스의 타임
키스부터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에 들어갑니다
저도 모르게 제손은 아이스의 가슴으로 향했죠
탱글탱글 아이스의가슴 너무 흥분이되 고추가 터질정도의 흥분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69자세는 잘 안하는데 아이스랑은 69부터 여럿자세를 하고싶은마음이 들었습니다
한국말로 이런저런 자세하고싶다말하자 웃으면서 69자세를 취해주는데
역시 제예상대로 아이스의아래역시도 깔끔하고 달았습니다
더이상 애무를하면 제 똘똘이가 터질거같아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넣는순간부터 쪼임부터가 다른분들과달랐습니다
제 똘똘이의 맞춤마냥 쪼이는 맛이 엄청났습니다
여러번 흔들어가며 키스를 주고받고 몇분 하지도않았는데 흥분을 너무 많이 한탓일까
저도모르게 사정해버렸습니다
항상 사정후엔 얼른 집으로 도망가고싶다 이런생각뿐이였는데
이상하게 이쁜여성이랑해서일까? 조금이따가 한번더하고싶다 생각이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연장 문의드렸지만 ㅜㅜ 다음예약이있네요 역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다음을 기약하며 이렇게 후기하나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