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가씨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탓에
너무 애매한 시간에 깨어버렸는데
그놈이 커져서 작아질 생각을 안하네요
야구동영상과 손양으로놀까 하다가
급하게 사이트 검색 시전하다가
눈에 들어온 아가씨의 유이 매니저
얼굴 반반하고 스펙도 좋고
무엇보다 애널 *_* 이 가능하네요
고민 없이 바로 전화했지요 약간의 딜레이타임이
있었지만 준비하고 나가면 얼추 맞는 시간이었기에
예약하고 천천히 유이 매니저 만나러 갔습니다
살짝 죽어있던 그놈 샤워 진행하며 유이가 좀 건드려
주었더니 곧바로 벌떡 일어서 버림
유이 매니저 애무 서비스가 아주 환상적임다
샤워립 서비스가에서부터 그냥 앞뒤 끝납니다
침대로 옮겨서 2차전 시작 하는데
역시나 샤워실에서보다 더욱 강한 흡입력과 스킬들
똥까시까지 아주 환장할정도로 애무해줍니다
그렇게 헤롱대면서 서비스 받다가 장갑끼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유이매니저 똥꼬로 돌진
러브젤도 듬뿍 발라주고 천천히 삽입
점점 깊게 들어갈수록 느껴지는 이 조임
와 이건 오래 버틸수 없겠구나 직감이 딱 왔습니다
그러나 하고픈 체위들은 모두 해야겠기에
자세 바까가면서 짧게짧게 모든 체위 도전성공
마무리를 위하여 뒤로 자세 잡고
이떄부터 하드코어 펌프질 시전
엄청난 오르가즘의 절정일떄 시원하게 사정후 마무리
완벽한 즐달이었는데 어랍샤
여기서 끝이 아니네 ㅎㅎ
콘 뺴주더니 다시 입으러텁 물고선
안에 남은내 올챙이들까지 쪽쪽 빨아주네요
깜놀하기도했고 행복하기도했고
엄청좋았습니다 ^^
유이 매니저 고정삼겠습니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