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핑크를 봤습니다 프로필보는데 섹시한와꾸가 거의 반쯤 확정하고있었네요
출근유무 물어보면서 실장님과 통화하였고 투샷 코스로 정하고 출발했습니다
생각보다 차가 막혀서 일찍 출발했어야하는데 ㅠㅠ
무튼 도착해서그렇게 후다닥 올라가보는데 핑크가 문을열어주네요
키가 적당입니다 적당하니 섹시하고 적당히 떡감좋은 몸매
라인좋고 피부가 섹기있어보이는 외모며
함께 씻겨주면서 가슴을 만져보는데 자연산이라그런지 아주 말캉 촉감 끝내주네요
진짜 말캉함에 손으로 만져볼만한 가슴이였네요
서로 씻겨주면서 비제이도 해주고 상당히 찐하게 놀았네요
삼각을 시작으로 강한 흡입력을 선보이며 거침없이
비제이까지 이어지는데 진짜로 뽑아버릴기세로
강하게해주는데 그때 한번씩 저를 처다볼때 그 눈빛은 진짜 최고였네요
바로 삽입 평소에 부드럽게 박던 저도
출렁임을 느껴보고싶어 평소보다 강하게 박아주며
느껴보는데 비율좋고 가슴 보면서 만지면서 쌀때빼곤
정자세로만 가자 하고 열라게 박는데 이미 때는 늦어버렸고
체위변경없이 그냥 정자세로 첫샷은 그렇게 끝이납니다
결국 마지막 후배위로 마무리지었고 쪼임좋고 살결부터가 다른 핑크와
달림은 아주 성공적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