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요일 저녁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임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인데 좀 물 좀 빼야겠다 싶어서 사이트 보다보니
임팩트 프로필에 못보던 언니가 있더군요
바로 전화 때려서 유지언니 잡았습니다.
조금 기다려야한다는 실장님 말에 1층에서 담배좀 피다가 입성했습니다.
문 열리자마자 유지언니 딱 봤는데 얼굴도 귀염상에 대만족이었지만
저는 가슴에 눈이 더 가더군요 몸매 완전 글래머러스...
들어가서 대화를 좀 해보는데 유지언니가
당연히 영어로 대화 할 줄 알았는데 한국어패치 잘 되어있네요
5분정도 토크타임 가지는 동안 애인모드도 상타...
말도 잘 받아주고 얘기할때 웃어주는데 다 벗기도 전인데
눈호강만으로 이미 풀발 해버렸습니다
샤워 재끼고 짐승처럼 바로 들어가고싶었지만 매너는 지켜야하니 같이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같이 하는데 미치겠더군요
샤워 끝나고 침대로 가서 저는 역립족 아니라 패스하고 바로 BJ받았는데
미쳤습니다. 어떤 흡입력과는 비교도 할수 없네요. 모든 신경이 밑에 집중!!
BJ 2분정도만에 바로 느낌와버리네요.
아직 떡도 못쳤는데... 입으로만 싸버릴거 같아서 바로 BJ멈추게 했습니다.
그뒤 1분정도 가슴 주므르면서 쉬다가 장갑 장착하고 바로 탐해봅니다.
입으로만으로 한번 올라왔던 액...
쪼임이 얼마나 좋던지 몇번의 펌프질만에 또 올라오네요
안되겠다 싶어 그냥 발싸했습니다.
역시 한번은 너무 아쉽네요 연장하고 싶었지만 인기가 너무 많은 유지언니 ㅠㅠ
다음번엔 무조건 투샷이상으로 예약할겁니다 총알 장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