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피크닉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에서 친구랑 삼겹에 소주 얼큰하게 먹고 친구가 건마를 가자기에 나는
마사지고 나발이고 떡이나 치자는 의견으로 갈렸고 결국 인근 오피로 따로 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온 언니 있길래 인증 귀찮아서 피크닉 예약 소라 바로 가능 하다기에 들어감
인사하는데 눈에 확들어오는 가슴 ~!! 바로 샤워 따라 들어와서 비제이 비누칠 바디 타고 후끈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즐달 기운 느껴짐
여기서부터 즐달의 시작임 일부러 투샷코스를 예약 했기에 일단 긴대화 없이 바로 연애모드
애무가 작살입니다....아 존슨을 15분동안 불알과 똥꼬에 혀가 들어가주는데 혀가 반은 들어가는것같네요 ㅎㅎ
역립 반응도 너무 좋았습니다 신음도 굿...거기다가 가슴이 좋으니 터치감도 좋네요 피부결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똥고까지 혀로 밀고 들어가니까 좋아합니다..
그렇게 서로 애무만 20분정도했네요...
정상위로 강강강수월레 하니까 신호 옵니다...그냥 안에다가 발싸..하니까
노노노 이러면서 끌어안네요..빼지말라고 그렇게 누워있는데 안죽는겁니다 그래서 조금식 앞뒤로 움직이니까
이 언니 다시 웃으면서 받아주네요 ㅎㅎ
그렇게 2차전 시작 ,,2차전은 10분만에 발싸했네요..
떡방에서 2번을 하다니..다음엔 뭐라도 준비를 해와야지 서비스가 너무 하드하니 발싸속도가 빠르네요
ㅜㅜ 투샷에 이렇게 빨리 끝나보긴 자지에 털나고 첨인것 같네요
너무 좋아서 이름 물어보고 라인 한다길래 라인따고 계속 톡하고 장난중입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 하려구요
재접견여부는 한번정도는 100% 다시 갈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