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송송/산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반차를 내고 오랜 굶주림을 참지 못하고 달리게 되었네요..
오랜만의 달림이라 신중하게 업장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지인들의 평이 좋은대로 출근부를 훌터보며 나의 파트너가 있을까 신중하게 고르게 되었네요..
오늘 저의 픽은 송송과 산다라

두명의 언니를 2:1로 보자니 대기시간이 있는듯하여 예약을 해놓고 시간맞춰 방문했네요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빨리되겠다면서 계산하고 바로 씻고 나오면 된다고 안내를 해주십니다..
후딱 샤워를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샤워실에서 나오니 실장님이 기다리고 있는듯 바로 안내를 해주겠다며 복도쪽으로 가는데..
복도 문이 열리자 화려한 조명 아래 두명의 아담한 언니들이 서 있는데 둘 다 와꾸가 나쁘지않습니다..
인위적이지않은 자연스런 얼굴에 한명은 가슴이 B 한명은 D 컵을 장착
둘 다 아담하지만 서로 스타일이 너무 달라 재미 있을것 같다는 생각부터 들었네요.,.
입장을 하니 송송의 손에 이끌려 복도 의자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였네요... 그렇게 물리고 빨리고 온몸이 침 범벅이 되도록 정기를 빨려보기는 처음이였습니다.
순간이지만 그때 참 위험했습니다... 너무도 강력했어요..
복도에서 산다라의 키스를 받으며 방으로 이동했고
복도에서의 강력함이 방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두명의 언니들이 나를 눕혀놓고 한명은 똘똘이를 한명은 키스를 얼마나 퍼 부었는지 똘똘이가 터질만큼 화나 있었고..
깜빡이 없이 들어오는 두 언니들의 적극적인 공격에 당하고만 있었네요..
이대로 당할순 없죠.. 송송이를 눕혀놓고 다리 벌려 소중이를 탐하니 옆에 있던 산다라도 빨라달라는듯 옆에 누워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는데
리얼 야.동이 따로 없네요...
시각적인 흥분이 더해지고 젖을대로 젖은 송송이에게 쓱 밀어넣을때 움찍하며 반응을 보이는데 쪼임은 또 얼마나 좋은지...
그렇게 산다라에게 똑같이 해주는데 먹는 맛이 있습니다..
번갈아가며 박아대다가 장갑이 뚫릴정도로 싸버렸네요..
너무 개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