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맨으로 서우를 만나러 가기 전에
약간의 걱정이 되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와꾸로 유명한 언니들 중에 일부 스타일이 맞지 않는 경우
내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었기에.....
근데....
서우는 얼굴 보는 순간 이 와꾸는 내상이 있을 수 없겟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만큼 저의 눈에는 이뻤으니까요...ㅋ
작은 얼굴에 뭘 그렇게 큼직하게 자리 잡혀 있는지
눈 코 입 모두 시원시원하게 큼직 하면서도 매무새가 잘 잡혀 있어
과하지 않고 분위기 있는 느낌의 얼굴은
아나운서 같기도 하고 섹시함도 보이는 와꾸~~
아무튼 훌륭 했습니다!!
거기에 슬림하게 잘빠지고 늘씬해 보이는 몸매에
이날 롱드레스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진짜 눈이 부시더군요
거기까지 만이라도 감당 안되게 이뻣는데
음료수 마시면서 절보고 미소 지을때는
아후~~~!!!
심장 멎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서우는
샤워를 하면서도 그렇고 대화를 하는 중에도 그렇고
조곤조곤 다정하기 까지 하더군요
이쁜 미소가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벗은 몸매는 광채를 뿜어내더군요!!!
물다이는 패스해버리고 바로 침대로 와서 bj부터 시작하는 서우의 서비스는
비주얼과 촉감의 환상의 하모니 였습니다
그리고 역립도 반응 리얼하게 잘 받아주고
굉장히 흥분되고 짜릿한 시간이었습니다~!!!
실제인지 꿈인지 헷갈릴 만큼 몽롱한 분위기의 서우와의 전희
그리고 연애 시작하면 따듯한 서우의 그곳이 주는 느낌과
눈에 들어오는 저랑 연애를 하면서 느끼고 있는 아름다운 서우의 비주얼!!!
연애도 빼는거 없고 농밀하게 !!!
환상적 이였습니다
서우의 외모는 뭐 두말 할 필요 없고
마인드와 연애 또한 이쁜 외모 만큼이나 좋았습니다
대기시간에 압박만 없다면 자주자주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