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수 프로필 사진을 이리저리 둘러보는중 맘에드는 사진 발견.
키가 큰 언니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무척 궁금하여 애마끌고
무작정 아리수로 출발 실장님과 이런저런 대화하며 루비언니
보고싶다 말하니 30분정도 대기 밥먹고 이래저래 하면 딱!~맞겠다 싶어
티비보며 놀고 있는데 삼촌의 모시겠다는 방가운 소리 똑똑 소리와 문을열고
들어가니 키도크고 화사한 언니가 저를 반기며 인사하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 음료타임과 담배타임 이언니 말도 잘하고 성격이 시원시원
하네요
서로 대화코드가 잘 맞아서인지 시간을보니 벌써30분이 지나고 후다닥 광속
으로 샤워 끝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살포시 제품으로 들어오는 루비언니
역시 키가크니 벗은몸매 또한 일품이네요 제가먼저 역립하고싶다하니
루비언니가 나 받는거 좋아해 하며 침대에 눕네요
키스하며 두봉우리를 지나 꽃잎을향해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언니가 좋다며
손으로 제머리를 안쪽으로 들이미는데....꿀물이 뚝뚝뚝...ㅋㅋㅋ
덩달아 흥분하여 언니애무받는것도 뿌리치고 장갑끼고 진입
아~~너무따뜻한 그곳 정자세를지나 언니의말타기 이거쪼임이 너무좋아 금방할거
같아 말하니 언니의 템포조절 이런이쁜이 같으니라고 마무리를 뒤로 해봅니다
키가큰언니들은 뒷태가 너무이쁘죠 뒤로돌려서 사랑을 나누는데..풍만한 엉덩이
잘룩한 허리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
한동안 빼지말라는 언니의말에 서로 말없는 숨소리만...
언니 왈 간만에 이런섹스 해봤다며...키스를 해주네요...ㅎㅎㅎ
저도 간만에 다리 후들려보긴 참 오랜만이라며 서로 칭찬하며 담에 꼭와야대
라며 기분좋은 멘트들으며 퇴장~!!
실장님이 어떠셨냐는 질문에 전 그냥...아무말없이 미소로 화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