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3-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니매니저 만나고왔습니다
저번주 부터 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려했는데
예약을 하지 못하여서 기다리다 오늘 전화를 하니
예약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늦게 전화를 한터라
40분가량 기다리고 예약을 했네여
그래도 충분히 40분이고 1시간이도 못기다리겠습니까
일주일을 만나려고 기다렸는데ㅎㅎㅋ
하니매니저는 오늘로 6번째 만남이네요
지명매니저나 다름없는듯?
그만큼 여러번 되찾는 이유가 다 있으니까여
실장님에게 예약을하고 안내를받고 두근설레는 맘으로
초콜릿 하나를 사들고 하니를 만나로 갔어요
방문을 열고 인사를 하자 하니가 저를 알아보고선
오뽜~~ 하고 인사를 해주네여 ..
오랫동안 못만낫던 여자친구랑 만난 기분이 들엇어요
초콜릿을 전해주고 오랜만에 만난터라 간단히
안부도 물어보고 대화를 하는데
계속 얘기하고 있자니 제 동생이 가만히 있질않네요
본론으로 들어가 샤워서비스를 받으로
동반샤워를 하로 갔네요
아담한 몸으로 구석구석 야무지게도 닦아주네요
제 똘똘이를 닦을 때 그 장난스런 표정을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ㅋㅋ
하니의 장점은 역시 스킬이죠 하드한 서비스마인드
이맛에 제가 하니를 계속 만나로 오는건데
샤워하며 bj를 받는데 여윽시 스킬이 보통이아닙니다
제 똘똘이를 잡고 한손으로는 밑에를 쓰다듬으며
입안 가득 넣어 혀로 돌려가며 입피스톤을 하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bj하다가 발싸할번했어요 ㅋㅋ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몸을 닦아주는데
저의 시선은 살짝 보이는 브라와 탱탱해 보이는
허벅지만 계속 쳐다보고 있엇습니다
제 욕구를 참지못하고 바로 침대로 데려갑니다
침대에서 벗은 몸을 보는데 와우~극슬림 몸매에 아담한 체형이니
제 품에 꽉 들어오는 몸매여서 너무 좋앗어요
상위에 올라와 제몸을 츄릅 츄르릅......
애무하는동안 이런소리가 다 나네요
제 동생이 평소보다도 커지는거 같은 느낌이 주는데요..
안되겠어서 하자고 하면서 꽂아줍니다!!!
신음소리를 내주면 아래에서 흔들어주는데
오래 못가고 끝나버리네요..젠장...
더 오래했어야하는데 ..다음약속이 있어 1샷을 끊은터라 아쉽게 이렇게 마무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