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르망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보고 벼르고 벼르던 은영이를 저번에 만났는데...(실제로 실장님 강추이시기도 했죠)
너무너무 좋아서 다시 한번 만나러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
과연 은영이가 기억해줄지 긴장을 하면서 다시 한번 아르망디를 찾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쉬어서 거의 10일 만에 출근하는걸 확인한 뒤 바로 출발!
다시봐도 정말정말 이쁩니다...고양이와 강아지 둘다 보이는 상으로 귀여운데 또 이쁩니다
다행히?! 저를 알아봐주더라고요ㅎㅎㅎ 사실 지난 번에 워낙 격하게 좋은 시간 보냈던터라
까먹었으면 조금 실망할 뻔 했는데, 역시나 섹 자체를 즐기는 매니져답게 좋은 시간 기억해주었습니다!
애교도 딱 적당하면서 이야기를 잘해주고 분위기도 잘이끌어주었습니다.
씻고 나오니까 옷벗고 바로 침대로 직행!
키스하면서 서로 성기를 손으로 애무해주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입으로 하는건 또 어찌나 잘하는지, 경단빚기라고 유명한 글있는데 거기에 묘사된것처럼 잘해줍니다
쌀뻔한거 참고 콘돔끼고 하는데 자세 한 5가지로 한것 같네요
보통 매니져들 "오빠 그냥 빨리싸~"하는데
은영매니져는 "오빠 너무 좋아 조금만 더 해줘~~"
ㅋㅋㅋㅋ벌써부터 마인드 차이가...
여튼 저도 신호가 와서 싸는데 은영이도 허벅지가 떨리면서 가더라고요
마무리로 음료수와 담소까지...
너무나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저는 당분간 은영매니져만 찾게될 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