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주 오래전부터 시은양이 보고 싶었으나 개인적으로 시간이 안맞거나 출근을 안하거나.. 그러던 중 드디어! 시은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다른건 다 제치
고 실장님께 접선의지의 콜을 때렸쥬.. 비밀의 장소에서 실장님과 면접을 마무리 하고 드디어 시은양의 처소에 입성 했습니다.
앳된 외모와 생각보다 외소한 체구, 게다가 교복을 입고 반갑게 맞아 주는 시은양.. 원조하러 온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바람이 세차가 불었던 터라 손이 좀 차가워 손에 입김을 불어 넣고 있으니 본인이 마시던 따뜻한 커피를 건네주는데 아이구.. 감사하여라 ㅠㅠ
티타임을 좀 길게 갖으며 대화의 소재도 다양하게 나누다가 시은양이 발동을 겁니다.
침대에 걸터앉아 소파에 앉아 있는 저한테 다리를 쭉 뻗어 동생일 비벼 댑니다 
어쩌면 대화 하다가 예비콜이 울렸을지도요 ㅋㅋㅋ
마구 비벼 대며 상탈을 하는데, 와우!!
외소한 체형과는 다르게, 아... 물론 의느님 손을 빌리긴 했지만 정말 이쁘게 자리잡아 있는 가슴을 보고 동생이 갑자기 기립을 ㅎㅎ
후다닥 씻고 베드에 누워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부터 서서히 내려가며 애무해주고 제 동생을 사랑해주는 시은양.
오랜만에 달림이기도 했고, 와.. 작은 입에서 해주는 bj 스킬이 봉지만큼 짜릿 합니다..
이제 역공의 차례.. 가슴은 말랑하지 않으니 형님들 참고..
가슴애무 해주며 클리를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만져주니 금새 젖어 오는 소중이, 그곳으로 얼굴을 파 묻고 마구마구 핥기 시작했죠.
격하게 숨을 몰아 쉬더니 빨리 올라오라고 재촉하는데 왠지 더 약올려주고 싶은 느낌?ㅎ 조금더 소중이를 달래주다가 정상위로 진입 시도 했습니다.
'와우! 뭐야.. ' 앳된 외모만큼이나 그곳 조임이 ㅎㄷㄷ 정줄 놓았다간 토끼 라고 놀림 받고 갈 것같은 기분이 팍 들어 조절해야겠다 라고 펌핑을 했는데
완급 조절 실패입니다 ㅋㅋㅋㅋ 각자 취향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즐기는 처자가 너무 좋아요. 완급 조절이고 나발이고 이성을 잃고 펌핑을 했습니다.
상대방 기분 좋으라고 연기 하는게 아닌 진짜 리얼 반응!! 제 동생놈도 더 즐기를 원했는지 버텨 줍니다. 정상위에서 옆으로 뉘여 강강강 으로 찍어주니 제
궁둥짝을 부여 꽉 부여잡고 "오빠, 더 더!!" 를 외치는 시은양.. 자세를 뒷치기로 변경하여 이번에도 강강강! 그리고 정말 정말 시원하게 발사~!
간략하게 씻구와서 침대에 누워 또 다시 이야기 보따리를 ㅋㅋ 얼마 지나지 않아 예비콜이 울리길래 아까처럼 갑자기 훅 들어오는 시은양.
제 동생을 잡고 2차전을 원하는데 1차전에 다 쏟아 부었는지 안될 것 같은 느낌 아시죠?ㅋㅋㅋ 솔직하게 난 오늘은 여기까지다 라고 했지만 남자가 뭐이리 포기
가 빠르냐며 5분만 달라며 아까 받았던 환상적인 bj를 다시금 해주는데, 역시는 역시.. 힘이 들어가질 않아.. 5분동안 열심히 심폐소생술을 시도 했지만.. ㅋ
그래도 어느 오피에서 이렇게까지 노력 해준답니까, 시은이 마인드 지렸습니다.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퇴실 하였습니다.
다음에 시은이 볼 땐 조금 더 건강해져서 와야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