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21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강동 빨간맛
④ 지역 : 강동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가 난리인 관계로 TV 어디를 틀어도 코로나 얘기뿐 재밋는 방송 또한
하는것이 없다 .. 오늘같은 소중한 주말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사이트를 뒤지던중 !! 강동에
위치한 빨간맛!! 이라는 업소를 보게 됏다 . 와 .. 그중에 눈길을 끄는 와꾸의 // 하나//매니져 ..
실장님께 전화를 거니 실물은 더 뒤진다고 ㅋㅋ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훌륭한 아이라기에
바로 예약을 잡고 주소지로 출발 !! 운전하고 가는동안 마음이 급해 2번인나 사고 날뻔 ㅋㅋ
주소지에 도착해 알려준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며 피부가 상당히 새하얗고 로리로리한
귀염녀 // 하나//가 약간은 어눌한 말투로 " 안녕하세요 " 라며 웃는다 .. 허허 .. 체구처럼 슬림하고
여리여리한 목소리 완벽한 내스타일 상당히 극호 , 원래 로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슬림하고 하얀 피부,
여리여리함을 좋아하기에 평소 흔한 태국매니져들과는 다른 느낌 뻘 속의 진주같은 .. ㅋㅋㅋ
게다가 상당한 서비스파 마인드.. 전혀 빼는거 없이 애기 귀저기 갈듯이 내 엉덩이를 들어 ㄸㄲㅅ까지..
똘뚤이와 알,ㄸㄲㅅ까지 물빨을 해버리니 이미 흥분도는 포화상태.. 더이상 서비스를 받앗다간
내 똘똘이가 // 하나//구멍은 구경도 못하고 뿜을 지경ㅋㅋ // 하나//를 눕혀놓고 장비착용하고 M자
자세를 취한상태로 내 똘똘이를 기다리는 // 하나//의 구멍을 살살 문지르다 쭉 밀어넣으니 .. 캬 ..
여긴 더 천국일세 ㅋㅋ 정신없이 빰뿌질을 해대니 참다참다 터져나오는 // 하나//의 앙앙 거리는
신음소리에 오감이 만족하여 얼마가지 못하고 그대로 발싸 ..
솔직히 로리는 죄짓는 느낌이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외에것은 다 완벽할정도니 한동안은 // 하나//만
볼듯하네요 ㅋㅋ 애널도 간능한 언니라고 하니 다음번은 애널로 방문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