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0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각. 잠도 안오고 근방 검색하다
마사지 업장# 발견.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방문.
실장님과 전화를 하다 이것저것 물어보니 직접와서 스타일 미팅 해주신다고 해서
방문했음.
가격이 너무 저렴해 수위는 낮을거라 생각함.
실장님이 하는말, 수위는 매니저들마다 천차만별.
그리고 손님의 능력에 따라 수위역시 천차만별.
그중NF인데 검증좀 해달라고 함. 1만원할인도 해줌 ㅋ
그래서 보게 된 NF보영 ^^
간단히 샤워를 끝내고 방에서 대기
보영 들어오는데 검스에 가슴골 보이는 복장을
하고 들어옴. 얼굴도 중상정도에 섹끼가 흐르는 와꾸.
수지 나이는 26살. 잘 여물었음 ㅋㅋ
육덕에 글래머. 아주 만지기 좋고 애무하기 좋은 몸
살가운 성격과 살짝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보였음.
보영이 앞뒤로 다 마사지를 좀 해주다가 애무를 해주는데
혀의 감촉이 너무 좋았음.
나 역시 보영에게 핑거립 해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이것저것 다 해봄ㅋ
마인드 갑 인정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NF는 NF다워야 좋음 ㅋㅋ
이래서 내가 NF를 좋아함 ㅋ
내가 원하는걸 다 쟁취할수 있음 ㅋ
마사지도 받고 힐링도 제대로 받고
실장님이 나와서 이것저것 물어봄.
그냥 난 "마인드 좋아요" 한마디만 하고 나옴 ^^
보영은 클리어 했으니 다음에는 누구를 볼까나 ㅋㅋ
NF많던데 ㅋㅋ 벌써부터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