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익산 마인드샵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가로운 주말 가만히 있자니 몸이 근질근질 ㅋㅋ 주말엔 역시 떡이지 !! 라며 사이트를
뒤졌다 . 익산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는 마인드샵!! 전에 몇번 방문한적은 있었지만 매니져들을
다보고 난뒤 한동안 안갔던 업소에 새로 NF매니져 // 앤// 매니져가 입고가 된것을 보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마인드와 서비스가 상당히 좋다며 강력 추천을 하시기에 예약을 잡고 출발.
평소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면 종종 추천을 해주곤 했지만 오늘은 멘트가 굉장히 쎘다 . 서비스를
받아보고 맘에 안들면 환불까지 해준다는 듯이 .. 이동하는동안 얼마나 대단하기에 그렇게까지 ..
라는 생각들과 궁금증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 도착을 해 해당호수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수줍은듯이
문을 열어주며 인사한는 // 앤// . 일단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다 . 수줍은듯한 귀여운 모습에
늘씬하고 비율좋은 몸매, 와꾸 또한 평타이상 .. 흠 .. 하지만 뭔가 강하게 끌리는 느낌은 없어
실장님께 속았나 .. 싶었으나 침대에 눕자마자 5분도 안가 그생각은 깨끗하게 날아가 버린 .. ㅋㅋ
샤워를 하고 나체로 침대에 누우니 다가와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된 // 앤//의 서비스
키스와 가슴까지는 평범했다 . 하지만 똘똘이를 입에 무니 달라지는 혀놀림 .. 쫙쫙 빨아들이며
혀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어루만져주는데 .. 그대로 입싸할뻔 ㅋㅋ 게다가 입에 내 똘똘이를 문 상태로
나와의 아이컨텍을 놓치지 않아 더욱 밀려드는 흥분감 .. 마침 노콘 옵션까지 했겠다 . // 앤//을
뒤치기 자세로 돌려놓고 콘돔착용없이 그대로 몸속으로 쭉 밀어넣고 힘을주니 약간의 떨림을 보이며
상체는 바닥으로 하체만 하늘로 치켜든 고양이 자세 .. 뒤에서 // 앤//의 구멍에 깊숙히 꼿은체
위에서 내려다보는 // 앤//의 뒷태가 ... 어후 ... 실장님께서 강력 추천해 주신 덕분에 ㅋㅋ
아랫배 텅텅 비우고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