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연예반응. 예쁘고 잘느끼시는 아라
① 방문일시 : 3월 20일 금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주에 오피생겼다길래 한번 가봤습니당ㅎㅎ
사실 두번째 방문입니다. 아라님이 넘좋아서 또 갔습니다. 실장님 착오로 7분정도 늦게입장했습니다ㅠ
아라님이 파베초콜릿드시고 싶다길래.. 디초콜릿커피앤드 들러서 다크맛 사들고갔네요
다행히 넘 좋아하셔서ㅋㅋ 주는 사람의 마음도 넘 좋았습니다.
두번째 방문인데도.. 두근두근 긴장되는 맘으로 똑똑~ 노크를하니.. 네~! 귀여운 목소리가 들립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어 오빠 또왔네?" 하는데 심쿵했네요. 다른분한테도 다그러겠지만 기분이넘좋습니다.
티셔츠 상의만 입고계셨는데 넘 섹시했습니다. 긴생머리에 피부도 하얗고 다리도 정말 예뻤습니다.
침대 끝에 걸터앉아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별거 아닌얘기도 잘들어주고, 잘웃어주고 기특합니다.
씻고오라고 해서.. 샤워 정성껏한후 추워서 침대에 이불덮고 누워있으니.. 아라씨가 스르륵 침대로 들어와서
춥다며 제 품에 안깁니다. 아라씨의 달아오른 뜨거운몸을 꼭 끌어앉고있는데.. 세상 행복하더라구요
넘나 자연스럽게.. 부드러운 손이 스윽하고 제 쥬니어를 어루만지는데.. 순식간에 성난 쥬니어로 변하더군요
이제 본게임 시작할 차례입니다. 아라씨 목덜미부터 발끝까지 키스하고 애무하며 꽃잎으로 천천히다가갑니다.
꽃잎에 혀끝이 닿자.. 아라씨의 낮고 깊은 신음소리!! 혀끝에는 부드럽게 스며나오는 샘물이 느껴집니다.
아라씨의 꽃잎은 이쁘고 깔끔하고 냄새도 안나고.. 넘흥분되고 좋아서 오랫동안 혀로 애무했네요ㅎㅎ
넘 오래했더니 스탑시키셨네요.. 그 담에는 쥬니어 역립 당했습니다. 정상위에서 꼭 끌어앉고 천천히 피스톤질시작했습니다.
체위 바꿔가며 미칠듯이 빠른속도로 피스톤질하기시작하자.. 숨넘어가는 신음들리는데 넘 섹시하셨습니다.
물이 많으셔서 그런지 젤도 안바르시더라구요. 브이라인자세로 45도 내려찍기하고 있으니 철벅철벅~ 나면서
이따금씩 느끼시면서 수축하시는데.. 우와 정말이지 넘 섹시하고 미칠듯이 흥분되더라구요.
이제 못참겠어서.. 마지막으로 후배위자세로 체인지후 폭풍 피스톤질하다가.. 엄청나게 많이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움찔움찔 수축하시면서 느끼시는데.. 헉 쥬니어가 금방 빳빳해지네요ㄷㄷ
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