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페로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워낙 어려운 상황인지라,
그동안 참 감사했었던 배터리를 불시에 방문드렸습니다.
이렇게라도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말이죠.
한창 호황기일 때, 너무나 감사한 응대를 해주셨기에...
이정도는 정말 티도 안나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한참을 방문을 안드렸는데...
그래도 정말 반가움 한 가득 저에게 선물해주십니다.
요즘 상황도 안좋고 미리 예약을 한게 아닌 점,
그리고 늘상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방을 보기에,
이번에도 그랬죠~
추천하시면서 머뭇거리시는 실장님.
제 스퇄을 잘 알기에, 페로몬매니저를 제안하고선,
이런저런 추가 정보를 주십니다.
뭐.....오늘의 목적은 보은.
그냥 모드체인지해서 하드하게 놀아보겠다고 합니다. ㅋㅋㅋ
그렇게 만난 페로몬매니저.
결론은...찐합니다 ㅋㅋㅋㅋ
정말 양초처럼 타들어가는게 아닌,
번쩍이는 번개마냥 휘몰아칩니다.
뭐 페로몬 언니도 섹을 좋아한다니 ㅋㅋㅋㅋ
굳이 말안해도 알겠더라구요.
화끈한 섹이 뭔지 간만에 맛봤네요.
얼떨떨하면서도 무아지경 속에서 이루어졌던 몸의 대화!
이름처럼 남심을 뒤흔드는 그녀의 육감적인 몸놀림.
어느새 등이 촉촉해지는 어마무시한 에너지!
끝나고는 애인이랑 하는 것 같아 넘 좋아다는 그녀.
다시 찾아오라던 그녀.
일탈을 꿈꾸는 달림때는 페로몬양을 찾아야겠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