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찍방
④ 지역 :배곧
⑤ 파트너 이름 :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달리고 싶은 욕구가 아래서 신호를 보냅니다 전 거의 괜찮으면 한군대만 가는 성격이라.. 오늘도 찍방에 전화를 걸어 누가누가 출근했나 확인했더니 11시쯤 전화하니 2시에 가능 ㄷㄷ... 잠시 고민한다고하다가 오늘 못빼면 설잠잘꺼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서 결국 2시에 잡았습니다 알려준 호수로 가니 문이 열리고 늘씬하고 옷을입고 나오는데 몸매가 아주그냥 누가봐도 아주 몸매좋은 귀요미 느낌이 들더군요!! 가슴도 순간 저한테 미사일 쏘듯이 엄청 커보이고 뽕긋하니 눈으로 보기에는 상당한 즐거움이 옵니다 간단한 이야기후 샤워하고나와 침대에 누워있는데 물기를 딱고 나에게 다가오는 혜인이 !! 간단하게 키스후 가슴애무 받고~ BJ를 받는데 스킬또한 일품 !! 목까지 깊숙이 빨린다라는 느낌이 확들정도로 흡입력도 좋고 굉장했습니다 이대로 싸고싶다 라고 생각들정도로 애무스킬이 매우 좋습니다 이젠 제차례입니다 키스->가슴->역립 순으로 가는데 역립보다 가슴 애무시 반응이 남달랐습니다 머랄까 몸에서 나오는 행동과 소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가슴을 집중공략 합니다 역시 제촉은 맞았습니다 물이 슬슬 나옵니다 ~ 이때다 싶어 준비하고 바로 삽입 !! 저도 몇일동안 못해서 풀발기 상태였고 혜인이 또한 흥분해서 그런지몰라도 삽입순간 몸에서 움찔거림과 소리가 점점 커졌습니다 ~! 자세하나 봐꾸지않고 정자세하다가 양쪽 무릎안쪽을 잡아 올리고 쫙벌어진 다리와 내동생이 들락달락 거리는 혜인이의 그곳을 보다가 다시 한쪽다리만잡고 열심히 펌프질을하면서 한쪽가슴을 빨았습니다 저도 유미도 많이 흥분했는지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살짝 땀이 송글송글 나오기시작합니다 서로 열정적으로 폭풍섹스를 한후 시원하게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