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
⑤ 파트너 이름 : 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크릿에 전화를 걸어 애교많고 마인드 좋은 친구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타샤를 추천해주더군요.
일단 실장님 목소리도 왠지 신빙성(?)이 있기에, 예약 후 방문
타샤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자..
오우...
저는 마인드만 좋으면 됐다.. 싶은 마음에 그냥 방문한 건데.
이런 엘프가 큰 눈으로 저를 쳐다보네요.. +__+
속으로 (오징어 처음 보냣!) 싶었지만... 이미 똘똘이는 불끈
아싸 대박이구나 싶어서 얼른 씻고 와서 타샤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벗겨보니 더 대박 (오예~)
단돈 10만냥으로 이런 행운이.. ㅜ___ㅜ
오늘 땡 잡은 게 분명합니다. (백마 달리지 말고, 로또 살 걸.. 운을 다 써버린 듯...)
벗겼으니 본게임으로..
살살 꼭지를 애무하다가, 봉지를 슬쩍 만지니 벌써 촉촉한듯..
저는 시간이 없으므로 곧바로 삽.. 을 하려는 순간
제 똘똘이를 잡고 BJ를 해주는데.. 잉? 스킬이 예사롭지 않습니당...
오우.... 오예.... 아우...
아는 영단어들 다 등장하고.. =ㅅ=
이러다 쌀 것 같아서 바로 삽입
젤이 없어도, 스므스하게 잘 들어가네요.
안에서 쪼임도 훌륭하고, 곧바로 후배위로 돌려서 또다시 펌핑. 그리고 발사....
A코스 끊은 걸 처음으로 후회했습니다.
첫 탐이라 그냥 간만 봐야지.. 했는데.. 이런 엘프를 안을 수 있다니.. ㅜㅜ
기다려라 타샤야..
다음에는 오빠가 투 탐 끊고 올겡.. ㅜㅜ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마도 이렇게 괜찮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된 것 같네요.
- 와꾸 최고, 마인드 최고! (실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커피 사들고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