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썸데이
④ 지역 : 제기동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썸데이에 전화를 걸어 사랑이 출근 여부를 물어보고
급 방문을 하여 사랑이를 보러 갔습니다
사랑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왠지 모를 기분 좋은 함박웃음이...
사랑이를 생각하면... 샤워 시켜 줄때 그 분위기..
역립을 할 때 그 부드럽고 향긋한 연애 때 그 느낌...
시간이 되어 사랑이를 만나러 가는 시간
사랑이 방에 들어가니 고맙게도 기억을 해 주는 사랑이
그 동안 잘 지냈냐는 나의 말에.. 잘 지냈지.... 오빠도 잘 지냈어요 라는
짧은 대화를 나눈 채 담배를 한 대 피고~~
오랫만에 봤으니 일단 사랑이부터 안아 보자란 말에 방긋 웃는 사랑이
샤워실로 가서 사랑이의 느낌 있고 정교하며 부드러운 샤워를 받아 봅니다.
역시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랑이를 찾는 것이 아닌가 하면서 흐뭇해 하자
사랑이가 뭐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 봅니다. 쉿~~ 비밀....
그리곤 침대로 올라가서 사랑이의 서비스를 받기 전에 먼저 사랑이를 눕혀 봅니다.
역시 예상과 마찬가지로 사랑이의 온몸을 역립할 때부터 즐달의 기운이 솟구쳐 올라옵니다.
어린고 탱탱한 피부..쫀득하고 풍성하며 깨끗한 꽃잎 맛과 맑은 샘물~~
사랑이의 반응은 더더욱 좋아지며, 더 이상의 역립보다는
이제는 사랑이와의 합체를 하고 싶어집니다.
사랑이가 불끈 솟아 오른 나의 쥬니어를 정말 정성껏 애무하는데..
역시 BJ면에서는 최고 중간에 사랑이를 스톱 시키고. 무언가가 나올려고 하기에..
이대로 바로 꽂아버리면 사정 할 분위기이기에..
사랑이에게 약 1분의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 키스로 잠시 나의 쥬니어를 달래봅니다.
이윽고 사랑이를 눕혀놓고 즐거운 연애 타임~~
미친 사랑이 봉지의 쪼임이 나를 더욱더 흥분 시키며,
사랑이의 비비 꼬임은 나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다. 더 이상은 무리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