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에 있는 부티크 아로마
도보 5분거리로 역세권이라 뚜벅이는 좋습니다 ^^
주차도 옆에 바로 대면 1시간 무료네요~
낮에는 강남권 차로 이동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아요. 특히 테헤란로 ㅠ.ㅠ
숨막힙니다~.
그래서 낮에는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죠. 근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좀 그렇네요 ㅠ.ㅠ
어쨋든 이수역 도착해서 위치 설명받고 핑거립코스로 결제합니다.
가격은 6만원.
시스템에 설명들으니, 벌써부터 흥분됩니다.
매니저는 아영
와꾸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몸매가 흐흐흐
스타일도 좋아요. 물어보니 한국식 화장법과 패션을 좋아해서
한국에 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딱 보면 한국녀 느낌이 많이 나요~
아영과 함께 실장님께 설명들은대로
후끈한 시간을 보냅니다.
마사지 뿐만 아니라 힐링도 대범합니다.
6만원이란 돈이 아깝지 않은 힐링서비스. 혀로 마사지 해주네요 ㅋㅋㅋ
30분이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게 가능한 핑거립코스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페티로미도 해보고싶습니다. 특히나 풋잡서비스. 엄청 궁금해요.
여기 모든 매니저들이 검스 또는 살스를 신고 있는게 컨셉 잘 잡은것 같습니다 ^^
대박... 즐마하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