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데 솔직하게 절대적인 시간으로는 2주밖에 안 지나서 오래된 거 같지 않은데
가끔 기억이 나서그런가 되게 오래된 거 같은 느낌이네요 물론 2주일동안 일에 치여살아서 그런것도있겠지만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주만의 방문 하니는 저를 기억해주고있더라구요
나쁘지 않은 기분이였습니다 26살의 제시는 여전히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구요.
이번달림도 준비로 전희를 꼼꼼하게 해주고 진행해주는 하니덕에 마무리는 쉽게 될거같았습니다
혼자만 즐겨도 좋지만 이왕 달리는거 제시도 기분좋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묵혀왔던 역립 스킬을 사용해봅니다
제시의 반응이 상콤해서 저도 집중해서 제시한테 역립하게되더라구요
한참그렇게 역립하니까 제시가 먼저 일어나서 콘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해주네요
천천히 리듬맞춰가면서 서로 몸즐기다보니 시간이 먼저 다됐더라구요 ㅠ
즐기는시간은 지나고 빡세게 물빼는 시간이 왔지요
제시도 최선을다해서 해줘서 마무리 깔끔하게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