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홀릭으로 전화걸어 바로 예약하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네요.ㅎㅎ
한번 접견해본터라 제니는 저를 기억할수가 없겠지만 저는 제니를 잊을수가 없거든요.
영계나이에다가 164/49/C컵에서 보여지는 강력한 한방을 오래도록 기다렸다는.ㅋㅋㅋ
샤워하면서 깨끗하게 씻고 침대로 넘어갑니다.
날눕혀서 애무해주는데 미칠정도로 애무를 잘합니다.
진짜로 애무해주는데 쌀뻔했네요 ㅋㅋ
진도 더 나가면 쌀꺼같아서 정중히 사양하고 바로 하이라이트 폭풍섹스를 즐겨봅니다. ㅋㅋ
넣는순간 확 오는 반응이ㅎㄷㄷ......... 귀에 익은 그녀의 신음ㅎㄷㄷ...........
몇분 박음질하다가 쌀꺼같아서 속도 천천히 하면서 조절했네요.ㅠ
하지만 천천히 해도 나오는건 어쩔수 없나 보네요 그대로 발사 ㅋㅋ
잠시 제니를 안고 뒹굴뒹굴하다가 시간 맞춰 아쉬움을 뒤로한채 인사하고 갑니다.... ㅎㅎㅎ
또 보고 싶은 제니였네요~
괜찮은 이유는 두번 세번 여러번 찾아가게 된다는 거죠ㅎㅎ
한번 맛보면 계속 가게 된다는 홀릭 후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