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그제 주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시티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엔돌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로 다운되어있던 기분을 풀고자 불금을 보내러 강남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방문한 업소는 역삼동에 유명한 시티입니다

시티는 역삼역과 근접해 있으며 자차이용시 발렛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즐달을 선사해준 언니는 엔돌핀 입니다
엔돌핀은요
큰눈망울에 귀여운 외모 입니다
단발 머리가 잘 어울리고
약통의 몸매에
가슴은 무려 자연산 D컵!
엔돌핀 팍팍 솓는 대화력
흡연하고요
허리에 작은 타투 하나 있습니다
물다이 섭스 있고요
키스,애무 상급 이네요
원하는 자세 빼는거 없이 다받아주는
마인드도 좋고
섹반응이나 떡감도 좋습니다

미리 전화로 시간과 매니져를 예약하고 줄발 합니다
불금인데 차가 안 막히네요
그래서 여유롭게 도착 카운터에서 계산후 샤워실로 이동 깨끗이 씻습니다
언니랑 불타는 시간 보낼거니까 뽀득뽀득....^^
시간이 꽤 남아 같은 층에 있는 카페에 앉아 훈남 차실장님께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마시며 잠시 대기를...
곧이어 언제들어도 좋은말
**번 사장님 모실게요
엘베타고 언니에게로 고고
엘베 내려 스텝분의 안내로 언니 문앞에...
드뎌 문이 열리고 엔돌핀이 밝은 얼굴로 맞아 줍니다
문이 닫히고 쇼파에 앉아 물한잔과 담배하나를 피며 전체적으로 스캔을...
엔돌핀이지?...이쁘다...
고마워요..^^
물다이를 위해 가운과 윈피스를 벗고 서로의 나체를 보는데..
헐....오빠거 큰데...올해 본거중에 젤커..
하길래 엔돌핀의 가슴을 가리키니
나두 크고 오빠도 크고...둘다 크넹...ㅋ
오늘은 물다이는 간단히 앞판만 맛보기로하고 탕으로 갑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베드에 몸을반듯이 누이니 아쿠아가 뿌려진후 커다란 가슴으로 부드럽게 바디를 탑니다
온몸으로 엔돌핀의 몸을 느끼며 절루 나오는 소리
이맛에 물다이 타지
좋아?
어...겁나좋아 역쉬 D컵
내가 더 좋게 해줄게~~
하며 무릎 부터 부황을 뜨기 시작하는 엔돌핀..
입술이 지날때마다 전율이 찌릿 찌릿...
얼굴까지 오라온 엔돌핀 가볍게 뽀뽀한후 다시 아래로 내려가며 구석구석을 빨아주다 드뎌 사까시를 합니다
아쿠아가 묻은 고추를 쩍쩍 소리를 내며 깊고부드럽게 빨아주는데 ....좋습니다..ㅎㅎ
간단히 섭스를 마치고 씻김을 받은후 얼릉 나가려는데...
오빠 잠깐만...
하더니 큰 타월로 등을 닦아주는 엔돌핀의 센스..
본격적인 연애시작전 담배하나 더 피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내내 엔돌핀 솟는 텐션 높은 대화에 더욱 기분은 업되네요
베드에 반듯이 누워 엔돌핀의 애무를 받습니다
발쪽부터 시작된 애무는 우측 으로 쭉~~타고 올라왔다 69를 한후 다시 아래로 쭉~~내려간후 놀라운 사까시로 풀발기 시킨후 장비 착용...삽입으로 이어 집니다
가슴을 애무하는 동안 손으로 엔돌핀의 클리를 만쳐 봅니다
통통한 둔턱 속에 숨어 있는 엔돌핀의 클리가 잘 안 만져집니다
어라 어디로 숨었어
꽁꽁 숨어 있지~~금방 나올 거에요...오빠가 찾아줭..
더듬더듬...드뎌 찾은 클리를 부드럽게 문지르니 점점 커져가네요
자세가 69를 취하고 깨끗이 정리된 도끼 사이로 엔돌핀의 귀여운 봉지가 보입니다
서로의 성기를 정성껏 빨아 봅니다
클리를 핥아줄수록 벤돌핀의 허벅지가 경런을 하먼서 느끼는 엔돌핀...반응이 좋으니 빨 맛이 나네요
좀더 서로의 몸을 맛보다 여상으로 연애를 시작 합니다
오빠는 크니까 젤좀 바르고..
한손으로고추를 잡고 눈을 감은채 부드럽게 동굴속으로 넣는 엔돌핀
빡빡하게 잘 안들어가다가 조금씩 밀려들어갑니다
살살 움직이다 드뎌 끝까지 넣어버리는 엔돌핀
아하....다 들어갔어...음~~
하면 말타기를 시작합니다
짧게움직임을 하다가 갑자기 스톱
앉은채로 부르르 떨며 한참 느끼는 엔돌핀
잠시 기다린후 아래서 위로 펌핑을 해주니 엔돌핀의 입에서 교성이 터져 나오네요
천장에 있는 거울을 통해 보니 엎드린 엔돌핀의 몸매가 눈에 들어 옵니다
너....엉덩이 장난 아닌데...
어...하악...
하트궁딩이...으윽...하트 궁딩이..
한눈에도 뒷 치기를 부르는 궁딩이네요
불편함에 정상위로 엔돌핀을 정복 해 나갑니다
반듯이 누우니 더욱 눈에 들어오는 D컵
가슴을 손잡이 처럼 잡고 정상위 3콤보를 시전합니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깊게깊게 박으니
오빠 안에다 깊이 싸줘...응?
하는 엔돌핀...
허나 이제부터 시작 인지라 자세변경해서 가위 치기로 엔돌핀의 앞뒤를 자극 해준후 뒷치기로 다시 변경
아까본 그엉덩이 사이로 집어 넣습니다
확실히 뒷치기 느낌이 엄청납니다
좌로 우로 박다가 돌리고놀리고...
뒷치기 3콤보를 시전하자 급격히 떨어 지는 체력..
옆으로 누운채로 뒷치기를 이어갑니다
한다리를 들고 한손으로는 클리를 자극하며 깊게 박이주니 연애내내 엔돌핀의 신음은 커져갑니다
'아하'로 시작된 신음은 '헉헉'으로변하고 가끔씩 터지는 날카로운 교성은 더욱 흥분 되네요
잘 맞아서 일까요...이상할 만큼 사정감이 없네요
엔돌핀과 저의 몸은 땀으로 졎어가고 더욱 강하게 펌핑을 이어갑니다
키스와 온몸으로 서로를 탐하며 질퍽한 연애를 이어가니 슬슬 밀려오는 사정감에 정상위로 바꾸어 이쁜 엔돌핀의 얼굴을 바라보다 벌어진 입술에 딮키스를나누며 동굴속에 뜨겁게 발싸했습니다
오빠 정력 겁나쎄다...오늘 퇴근 해야겠어..
하며 엄지척을 날리는 엔돌핀
너랑 잘 맞아서 그랬나봐
언니한테 첨으로 칭찬 받았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네고 둘다 베드에 널브러져 한동안 거친숨을 몰아쉬었습니다
예비콜은 울렸지만 씻을 생각 없이 떡후땡 한대피고 상기된 엔돌핀의 뽀뽀겁나 받고 퇴실 했습니다
핵 즐달후 차실장님께서 준비해주신 라면 맛나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후기는 사실적으로 작성했으나 달림은 그때그때 다르므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들려서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