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나 매니저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중 가장..몸매 좋고..가장 마인드 좋은 그런 매니저..
성격이 정말 최고로 좋았습니다!!
일단 뭐든지 쪼로로록 달려 옵니다!! 두손 모아서...ㅋㅋ
그러면서..제가하는 이야기를 귀기울이면서 들으면서..
슬슬 만지면서..들어주는 마음씨 착한 한나..
거기에...이것저것 요구하는거 왠만하면 다 들어 주는 매니저.!!
몸이 안좋은데도..이것저것 정말 잘 들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잘 보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느낌으로라든지...거짓말하는거는..대충이라도 짐작이 가잔아요..
이친구는 그냥 진심...착한 매니저 였습니다!! 성격 진짜 제일 좋았습니다!! 이렇게 착한 매니저는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보는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몸매가..상당히 좋았습니다!!
가슴도 크고..아주 좋았던..마음씨도 아주 착했고..서비스도 물론 좋았습니다!!
이것저것 정말 열심히 해줄려는 스타일.!! 거기에..순딩순딩하고..착하고..
남자 말 듣는 여자랑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제일 좋잔아요..!! 마인드와 마음씨까지 겸비한 그런 친구라서..
진짜 괜찮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나 매니저가 흥분하면..갑자기 달려드는 그런 공격성을 보이는 매니저.!!
마음씨 성격 마인드 다 착한데..!! 한나매니저가 흥분하면..
저돌적으로 변하는 스타일.!! 할때는 공격적인...그리고 안할때는 굉장히 착한..
그런 아주 좋은 반전 매력이 있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느낌이..두명의 여자와 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더 좋았던거 같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즐달 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