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주간
③ 파트너명: 에바
④ 후기내용:
호기심을 자극하는 처자가 있어서 보러갔습니다.
바로 에바였습니다.
주간이라서 바로 예약을하고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처자의 방으로안내받고 언니를 접견했습니다
언니의 몸매는 아름다웠습니다.
어린티가 팍나는건아니지만 말투에서부터 애교를 느낄수있었고
그 애교 안에선 충분히 나이를 가늠할수있었습니다.
와꾸는 생각했던 만큼 이뻣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더 귀여워 보였습니다.
약간 백치끼도 다분합니다
처음 이야기를 할땐 뭐지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동해서 같이 정사를 나눴습니다.
애무를 같이하다가 그냥 눈빛을 보는데 바로 직감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삽입했을때도 신음소리가 방안에 쩌렁쩌렁 울립니다.
그리고 애교스러운 목소리로 하앙하앙 거리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옆으로 눕혀놓고 쪼임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