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볼까 잠시 고민하다 명불허전인 보미를 만나보았습니다.
근처에 주차를 하고 입장. 보미의 방으로 고고씽
잘 왔다고 꼭 안아주네요. 저도 반갑게 그녀를 안아줍니다
탄탄하고도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안을때 그 느낌이 잘 느껴집니다
얼굴은 반듯한 섹시한 얼굴입니다. 와꾸내상은 없을것 같고 밖에서 데이트 하고 싶을정도..
샤워를 하면서도 연신 아랫도리를 이뻐해주는 보미네요. 짜릿합니다.
나와서 침대에 둘이 누워봅니다.
온몸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애무해 주는데 몸이 짜릿하군요. 완급조절을 잘하는 비제이도
넘 좋습니다. 이정도 섭스는 받기 쉽지 않은데 정성과 기술의 조화가 좋네요 섹스에 돌입해서도
전보다 더 열정적으로 섹스에 임하는 보미입니다. 여성상위로 열심히 움직여 줘서 제가 정상위에서 더
열심히 했네요.. ㅋㅋ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얇은 발목을 잡고 펌핑하니 어느새 신호가 오네요.
발사한후 보미를 꼭 안고 한참 있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과 함게 나왔네요.
연말이라 기분도 싱숭생숭, 생각이 많은데 잠시나마 힐링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담에 또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