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10만러시아다이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라후기>
정말 그냥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다만 한가지 좀 부족한건
가슴이 b컵이라는거 c컵이면 더 좋았겠지만 다른부분은 다 만족했습니다.
들어가서 앉자마자 휴대폰만지길래 뭐지 했는데.. 번역기로 오빠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한국어를 잘 못해 어플로 해요 괜찮으세요?
사라언니 참 기특했습니다. 손님과 교감하려는 마음이 정말 이뻤네요
한국남자들을 좋아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영어보다 한국어를 공부하고싶다고
하더군요,,
번역기로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혼자 샤워하나 했는데 제 옷을 정리 후 자신의 옷도 벗고 정리하고 들어와서는
타올로 등이며 엉덩이며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어린아이가 이렇게 씻겨주는게
참 좋더라구요 ~
샤워같이하고 나와서 연애 시작을 했습니다. 키스 장키 단키 뭐하나 일단 빼는거 없고
가슴부분 공략해줄때 아주 간지럼을 많이타더라구요 한참동안 사라의 몸을 훑고 다니다가
마지막은 소중이 부분에 정착하니 두다리를 벌리면서 흐느끼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그모습에 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사라의 핑보를 훌쩍훌쩍 해가며 사라의 파닥거림을
지켜봅니다 반응이 아주 핫한 백마였습니다.
자연스레 육구로 전환해 사라의 목구멍으로 밀고 들어가니 헤헥 거리며 혼자 뭐라고 하는데
아주 즐기는 표정이였습니다.
한참을 서로의 소중한부위를 사랑해주다가 여상으로 올라와 천천히 흐느끼며 허리를 돌리길래
좀더 빨리 해주라고 부탁하니 아주 빠르게도 해주더군요
옆치기로 자세 체인지 하고 사라의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주다가
마지막은 두가슴을 잡고 뒷치기로 보내버렸네요
마인드 좋은 백마 만나면 정말 그날은 제 몸이 흐물흐물 해지는듯 하네요
어린백마에 이쁘고 반응 좋은 사라!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