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평좋은 후기들 눈팅으로 많이 봐놧었던 아리아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월급이 들어오는날 달립니다~~~
어렵지 않게 도착해서 실장님과 미팅...그리고 나나를 보기로 하고
샤워후 안내를 받아 복도로 갑니다
현란한 음악과 여러빛의 불빛이 쏟아지는
뜨거운 그 현장.......거기서 나나.... 그녀를 보게됩니다
큰 키에 섹쉬한 옷차림으로 맞아주는 나나의
손에 이끌려 의자에 앉게 되자마자 내눈앞에는 모르는 남녀가 ....
헉 그러더니 그앞에서 날 애무 한다. 이런거 좋아하냐고
물어본다.... 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흥분된다.
가운은 푸러해쳐 지며 애무를.....
혀놀림이 예사 스럽지 않다
동생은 분기탱천 넣고 싶냐고 도발해오는 나나....
좀만 참아봐라며 어느새온 다른언니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동생을 빨리고
나의 젖꼭지를 혀끝으로 농락하던 나나는 나에게 깊은 입맞춤을 한다
그리고는 오빠 안되겟다 그만 가자라는 말에
고개끄덕이며 이쪽으로 오라며 끌려 갑니다.
내손을 잡고 룸의 침대로 가서 콘돔이 끼워지고
그녀의 따듯한 곳을 탐하다가
나나가 올라오고 위에서 합체합니다.
속살이 무척이나 핫한 츠자네요.
열시미 떡치다가 발사하고 나옵니다.
월급받은게 동나기전에 한번더 가야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