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에서 와꾸로는 절때로 빠지지않는 언니가있습니다.
몇번 보려고 했는데 그녀는 5분마감이고 .. 예압전쟁은 기본입니다.
근데 제가 운이 엄청 좋나봅니다. 이런날은 로또를...ㅋㅋㅋ
그냥 갔는데 앞에 예약이 펑크 났다면서 오월이를 볼수있었습니다 .
아무 생각도 없다가 .. 너무 좋아서 빛의 스피드로 샤워를하고
문앞에서 반겨주는 오월이 .. 와 진짜 전 무슨 여신인줄 알았습니다.
청순만화에서 나올법한 초롱초롱한 눈망울 오똑한 코 앵두같은입술
말그대로 그냥 여신이자 사기캐릭터 절때 안마에서 쉽게볼수없는 와꾸녀 맞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저의 무릎에 살포시 앉은데
깃털처럼 가볍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옷을 벗겨달라고 하는데
이때 진짜 쿵쾅쿵쾅 미치게 심장 폭발할꺼같습니다.
옷을 다벗기고 샤워실로가서 깨끗하게 씻겨주고는 달콤한 키스~~아~~황홀함~~
침대로와서 애무를 더 해주는데 이렇게 이쁜언니가 애무를 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ㅋ
어느정도 애무를 받다가 공수교대를 할찰나~~
"오빠 저도 ...." 저말은 즉 자기도 빨아달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죠 !
야무지게 빨았더니... 반응이 미쳤습니다. 리얼 활어반응 .. 즐기는 표정
3박자가 다어울리고 .. 여상위로 올라오는데... 이야..... 미쳤습니다.
섹반응은 뭐 말할것도없는데 쪼임이.. 예술입니다. 다리를 제 허벅지에 딱붙혀서
허리만잡고 왔다갔다 하면 반자동의 허리움직임... 아 진짜 다른자세를 해야되는데
빼기도 싫네요 .. 그때 오월이가 "오빠 뒤로 "
바로 고양이자세에서 서아 보빨을하고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
천사같은 오월이 .. 얼굴이쁘지 몸매좋지 마음씨 착하지 섹스잘하지 뭐 말할것도없는 여자네요 .
괜히 유명하고 괜히 예약이 많은게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