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친듯이 바람이부는 어느날...안그래도 외로운데..바람까지 심하게...ㅠㅠ
퇴근하는데...급 외로움에 트윈으로 가마를 끌고 갔습니다
춘향상무님 주희실장님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몸을 녹이고
추천으로 지원이를 보라고 하시네요,,,안그래도 보고싶은 언니였는데..어찌 운때가 맞았나봅니다
지하에서 샤워를 멀끔하게 하고서 엘베에 몸을 싣고 지원이 보러~~갑니다
문이 열리고 아주 고급스럽고 예쁜 지원이가 인사를 합니다
이미지가...아주 고급스런 느낌이 나는 그런 지원이였습니다.
탕보다는 상위 룸이 잘 어울리는 그런 언냐라는 생각이 드네요.
키가 상당히 큰편입니다. 170정도로 보였구요~~
키가 크고 몸매가 아주 잘 빠진 모델같은 언냐죠.
정말 모델느낌 많이 납니다.
모델도 마르고 못생긴 그런 모델 아니고, 아주 예쁘고 물이 오를대로 오른 그런 몸매의 모델 말입니다.
슬림한 느낌의 몸매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원이의 몸을 보니, 체격도 작고 허리도 완전 잘록한데... 가슴과 엉덩이는 아주 풍만하고 섹스럽습니다.
이런 몸매가 가능하군요~ 하며 감탄했습니다.
거기다가 큰 키덕분인지, 다리도 아주 길고 선이 예쁘네요. 예쁜 다리 좋아하는 사람은 껌벅 죽겠어요.
가령,섹시한 스타킹 신고 하면 느낌 죽여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예쁘고 몸매 좋은 언냐인데, 참 편안하고 착하더군요. 말투도 사근사근~ 하구요.
배려심 많은 그런 언냐더라구요. 전 조금 감동했습니다.ㅎㅎ 성격이 참 착해서요.
애무라던가, 역립에 대한 반응이라던가, 섹할때 연애감 등... 정성이 느껴집니다.
정성스러워요. 지원이는요.
그래서 저도 더 정성스럽게 애무했습니다.
지원이의 반응이 정말 기분 좋게 만들어주더군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예민했나봅니다. 지원이와 69로 애무하다가 어느새 선물 착용되어서...
지원이에게 삽입하고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금방 반응이 와버립니다.
좀 참고 조절할까 하다가, 워낙 느낌이 강렬해서... 못버티고 싸버렸습니다.
진짜, 지원이,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평소보다 양도 많고 쾌감도 훨씬 더 컸네요.
오빠, 나랑 잘 맞는거 같아요. 느낌이 너무 좋았어~
지원이가 이렇게 얘기해주는데, 기분이 날아갈것같네요~~ㅋㅋㅋ